20130924: 잘 모르겠다.



언제나 중간 정도만 하고 싶다. 적당히...

너무 가깝고 뜨거우면 상대방에게 화상을 입히고, 또 너무 차가우면 그대로 얼려버리니 문제다.

방법을 잘 모르겠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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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가을에 뚫었던 귓구멍은 아직도 덧난다.

게다가 오늘은 마알간 피가 철철 났다.

왜 그래....


by veryjoo | 2013/09/24 11:52 | Around myself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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